알카트라즈. 골든 게이트 국립 공원에 새로 포함된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한 곳입니다. 이 섬은 1973년 이후 대중에게 공개 되었으며,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있는 곳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알카트라즈 섬은 한 때 최고의 보안을 자랑하던 감옥이었으며, 미국에서 지명 수배자들을 29년 동안 가두던 곳이었습니다. 또한 이 곳의 교도관과 스태프들을 포함해 모든 인구는 500명을 넘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이곳은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매력적인 곳이며, 연간 방문객이 100만 명이 넘는 곳입니다. 이 곳은 1769년에 시작된 스페인의 탐사에서 주변 위치를 찾게 해주는 중요한 기점이 되었으며, 그 중 한 사람이 펠리칸이 이곳에 많이 살고 있는 것을 보고 “Isla de los Alcatraces” 라고 한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북미 서부 지역 첫 등대의 역할은 1854년에 끝났지만, 1859년에 포병 주둔지가 되었습니다. 1906년 대지진 때, 샌프란시스코 교도소가 피해를 입어 보호를 위해 수감자들은 알카트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 이로써 1917년에 공식적인 군 교도소가 되었습니다.
1934년 이 곳은 연방 교도소로 바뀌었으며, 몇몇의 특별사면된 군 수감자들은 이 곳에서 나갈 수있었습니다. 이 곳의 계획적인 교도소 시설과, 춥고 파도가 심한 샌프란시스코 베이의 바닷물로 둘러싸인 위치는 이 곳을 탈출이 불가능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빈번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탈출을 성공했거나 그 것이 증명된 사람도 없을 뿐더러, 대부분은 다시 잡혀 오거나 죽게 되었습니다. 두 명의 수감자가 1962년에 사라졌지만 FBI는 그들이 생존하지 못했다고 판결했습니다. 이 고립된 곳은 최고의 보안으로 탈출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연지 29년 후 이 곳은 1963년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이 섬은 버려졌지만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1969년, 미국 원주민 운동에서 그들은 18개월 간의 반환 요구 또는 점령을 공표했습니다. 그 운동이 시들해지자, 많은 참여자들은 본토로 돌아갔고, 마지막 저항자들은 강제적으로 1971년에 추방되었습니다. 골든 게이트 국립 휴양지는 알카트라즈 섬을 포함해 1972년에 지정되었으며, 이로써 1973년 알카트라즈 섬은 대중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돌아가기 위해 매일 줄을 서야 했습니다. 한 크루즈 회사는 국립 공원에서 베이 지역을 항해하는 페리와 셀프가이드 투어인 “더 락”의 허가를 얻었습니다. 여러분은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엠바카데로 센터(피셔맨즈 워프의 가장 오른쪽에 위치)에서 출발해 알카트라즈 크루즈를 타실 수 있습니다. 섬에 도착하시면, 짧은 비디오를 시청하시고 “Doing Time” 오디오 투어를 하시게 됩니다. 이 오디오 투어에는 실제로 이곳에 있었던 교도관과 수감자들의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최소 2시간 반을 계획하셔야 하며, 이에는 왕복 페리와 최소한으로 보시는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마다 둘러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다르고 이 곳은 흥미로운 곳이므로, 많은 관광객들이 그보다 오랜 시간 이 곳에서 머물게 됩니다. 이 곳에서 숙박을 원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밤에는 무시무시한 곳인데다 캠핑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페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매 30분마다 출발하므로 여러분이 원하는 시각에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일년 내내 바닷 바람이 매섭게 불기 때문에 따뜻하게 여러겹의 옷을 입고 오시길 바랍니다.













